728x90 728x90 #재밌는이야기 #레전드썰 #꿈이야기 #정보 #꿀팁 #남편 #부부 #공포썰 #무서운이야기 #괴담 #재밌는썰 #이혼 #무서운썰16 성폭행 당한지 한달만에 쓰는 글.고민상담 고민상담 레전드 썰 성폭행 당한지 한달만에 쓰는 글편입니다. 쓰는 이유는 저와 같이 성폭행 피해자분들께서 현재 얼마나 힘든 상황인지를 알리고 싶어서입니다. 2016년 6월 28일 새벽 성폭행을 당하게 되었습니다.제 나이는 22살.대학교 동아리 MT를 갓다가 선배에게 당하게 되었습니다. 그 선배와 저 둘 다 기숙사에 살고 있었고,꽤나 친한 사이였습니다.오전,학교 근처 파출소에다가 신고를 했습니다. 자필진술서를 작성하며 내가 지금 뭐하는거지 라는 생각을 가지게 되었습니다.기숙사로 돌아갓고,가해자는 불려갔습니다. 오후,가해자의 미안하다는 문자와 함께 가해자의 부모님에게서 전화가 왔습니다.받고 싶지 않아 핸드폰을 꺼버렸습니다. 아래가 아파 산부인과에 가서 검진을 받은 뒤 DNA 체취까지 하였습니다.29일,부모님.. 2022. 3. 25. 내 남자친구의 여사친.고민상담 고민상담 레전드 썰 내 남자친구의 여사친편입니다. 안녕하세요.이런곳에 글을 쓰는것이 처음이라 서툴더라도 이해 부탁드려요. 저는 사회생활을 시작한지 얼마안된 20대 초반입니다.남자친구는 저랑 동갑이구요. 지금 연애한지는 500일정도 되엇네요.얘기하기전,관계를 정리해드리겠습니다. (남자친구,여사친,저는 같은학교 동창입니다.) 저랑 사귀기전에 남자친구와 여사친은 하루에 한번씩 꼭만났고 여사친이 아침일직 알바가는 길에는 자고있는 남자친구에 전화를 걸어서 20분이 넘는 통화시칸과 알바를 끝나고 오는길에도 통화를하구요. 그것을 옆에서 지켜본 저는 남자친구가 사귀자고 했을때 안믿었어요.'좋아하는 사람 따로 있는거 아닌가?'하는 속마음이였죠. 저는 계속 사귀자는 말에 대답을 미뤘고,남자친구는 정말 끝도없는 마음을 표현.. 2022. 3. 25. 애엄마아빠가 자기 애기랑 안 자는게 정상인가요.고민상담 고민상담 레전드 썰 애엄마아빠가 자기 애기랑 안 자는게 정상인가요?편입니다. 저는 결혼은 했지만 아직 애기가 없는 손윗 시누이고,제 남동생네 애기입니다. 참다못해가 못봐주겠어가 싫은 소리햇더니 제가 애가 없어서 자기를 이해 못하는 거라네요. 원래 저희 엄마가 남동생 애기,이제 14개월된 애를 봐주고 계세요. 왠일로 엄마 모시고 호주여행을 간다고하기에 얘네들이 철이 들었나 싶었더만 엊그저께 엄마가 오셨는데 입술이 다 부르터서 오셨네요. 얘기하는거 들어보니 지네들 힘들다고 밤마다 애기는 엄마방에 놔두고 가고,낮에는 좋은 구경했나고 물으니까 저네 둘이 데일리 패키지 같은거 예약해서 호텔방에 엄마랑 애만 놔두고 온종일 놀러 다녔다더라구요. 엄마는 딱 면세점 구경만하고 오셧다고 하니 정말 화가 좀 나더라구요. 그.. 2022. 3. 25. 남친뺏은년한테 축의금 50받았어요.고민상담 고민상담 레전드 썰 남친뺏은년한테 축의금 50받았어요.편입니다. 나이는 32살이고 식을 올린지는 2주가 되었습니다. 4년전에 2년동안을 만나던 남자친구랑 제 절친이랑 둘이 눈이 맞아서 저는 남친도 잃고 친구도 잃었던 적이 있네요. 이십대 후반에 배신과 이별을 겪으면서 내가 또 누구를 만날 수 있을까하는 불안감과 걱정으로 우울증도 시달렸네요. 그 둘은 혼전임신으로 인해 결혼햇으며,그 사실에 저는 또 다시 너무 힘든 나날들을 보내야만 했습니다. 경제력은 좀 있었으나 술많이 먹고 열받는 날이면 심하지는 않았지만 폭력적이던 그 남자. 길 지나가다가도 길고양이라도 잇으면 저리 꺼지라면서 발로 차는 시늉을하거나 유기견이 잇음 침을 퉤하고 뱉어버리던 그 남자. 지금 생각해보면 조상님이 절 도와준것이 아닌가라는 생각이.. 2022. 3. 24. 레전드 썰:남편이 키가 좀더 컸으면 좋겠는데...저 너무 나쁘죠? 레전드 썰:남편이 키가 좀더 컸으면 좋겠는데...저 너무 나쁘죠편입니다. 결혼 6년차...익명이라서 솔직하게 털어 놓아보렵니다.저는 31살의 애기엄마입니다. 저는 167센치이구요.남편은 171센티입니다.저는 여자중에 조금 큰편이고,남편은 뭐 아주 작은 편은 아니지만 큰편은 아니죠. 그런데 저 이 남자와 너무 오래 살아서 권태기가 온것인지,남편 키가 좀만 더 컸으면 좋겠다는...생각이 드는건 왜일까요? 얼마전 사촌동생이 결혼을 한다길래 예비신랑분과 친척들과 함께 식사를 했어요. 그런데 사촌동생 신랑이 무려 186센티이더라구요.보통 185넘는 사람들은 다 최홍만 마냥 거인증(?)같을거 같았는데.. 요즘 남자들은 모델처럼 날씬하고 팔다리도 잘 빠져서 보기도 좋더라구요.세상에 무슨 다리가 그렇게 길고 늘씬한지 .. 2022. 3. 23. 레전드 썰:낙태한 친구가 저에게 화풀이를 해요 레전드 썰:낙태한 친구가 저에게 화풀이를 해요편입니다. 안녕하세요.이곳에 많은 인생 선배님들이 잇어서 여쭤볼려고 채널과 무관한 질문을하게 되어서 죄송합니다. 사연:낙태한 친구가 저에게 화풀이를 해요 친구와 저는 20대 중반에 둘다 적당한 월급을 받으면서 살고 있는 직장인입니다. 초등학교때부터 서로 친구이며 중.고등학교 똑같은 학교를 다니며 지내오던중에 고2때 친구가 제 친구중 한 남자를 맘에 든다고 소개를 시켜달라해서 서로 소개를 시켜주고 이쁘게 사귀는중 저는 전문대,친구는 경기도권 4년제 대학교를 입학하여 연락이 뜸해졌다가 우연히도 서로 가까운 직장에 취업하여서 다시 우정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그 남자애랑 친구랑 아직도 잘 사귀고 있는 중이구요...아니 잘 사귀고 있는줄 알았습니다. 목요일 어린이날 밤.. 2022. 3. 22. 이전 1 2 다음